우리바이옴은
감염성 질환의 조기진단으로 국내외 맞춤의료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
패혈증진단키트

* 세균성 중증감염에 의한 높은 사망률

- 패혈증 진단키트
질환 미국 발생 건수 사망자 수 사망률
AMI (심근경색) 895,000 171,000 19%
Stroke (뇌졸증) 700,000 157,800 23%
Pneumonia (폐렴) 1,329,000 72,000 5.4%
Sepsis (패혈증) 751,000 215,000 29%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800만 예 이상의 중증 패혈증이 발생되며 미국의 경우 매년 약 75만 명의 중증 패혈증 환자 중 약 21만 5천 명이 사망한다고 보고되었고, 치명률이 28~50%에 이르는 매우 위중한 질병입니다. (Crit Care Med 2001;29;1303-10)

패혈증은 신체 장기 기능의 장애나 쇼크 등이 동반되는 경우 사망률이 매우 높아 발병 초기 원인균을 모르는 상태에서 임상적인 경험에 근거하여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과도한 항생제 사용을 막고 적절한 치료를 수행하기 위해 원인균을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전적인 혈액배양 진단법의 경우 5일 정도 소요되며, 항생제 내성균의 경우는 혈액배양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신속한 병원균 검출을 위해 qPCR 분자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박정은 주임연구원 (직통 02-2102-5183 / jungeun63@wooribiome.com)
대장암진단키트
대장암은 암질환 중 발생률 3위, 사망률 4위로 매우 높은데, 기존 선별 검사인 대장내시경은 합병증, 고비용, 침습적 방법으로 인한 거부감 등을 고려할 때 대규모 인구집단 대상의 선별검사로서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비침습적 방법인 대변잠혈검사, 대변면역화학적검사, 대변 DNA 표지자 검사 등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대비 낮은 민감도와 특이도가 제한점으로 조기진단에 있어 한계점이 있습니다.

우리바이옴에서는 MD healthcare와 협력하여 대장암 환자 대변에서 NGS를 이용한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바이오마커를 선정하고, qPCR 방법으로 검증하여 대장암 조기진단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대장암 환자의 대변 NGS분석을 통한 바이오마커 선정
담당자
박정은 주임연구원 (직통 02-2102-5183 / jungeun63@wooribiome.com)
사이트맵